기자명 김영일 기자
입력 2022.09.01 11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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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식축구 장갑 소재인 엑스트라 실리콘을 활용한 골프장갑이 출시됐다. 사진_테크스킨
테크스킨이 실리콘으로 만든 올 실리콘 골프장갑을 8월 말 출시했다. 미식축구 장갑 소재인 엑스트라 실리콘으로 강력한 그립감을 완성한 것이 특징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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엑스트라 실리콘은 부드러운 착용감이 매력적인 소재로 잘 알려져 있다. 미식축구 장갑에 흔히 쓰이는데 골프장갑에 적용되며 색다른 장점을 갖게 됐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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먼저 클럽과 밀착돼 견고한 그립으로 스윙 때 안정감을 느끼게 한다. 또 수분, 습기에 강한 소재라서 땀을 많이 흘리는 골퍼, 예상치 못한 우중 라운드 때 우수한 성능을 발휘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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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이크라 사방매쉬 원단을 사용한 손등 부분이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한다. 사진_테크스킨
땀과 습기, 열을 배출하는 라이크라 사방매쉬 원단을 손등 부분에 사용한 것도 장점이다. 라운드 하는 동안 손을 쾌적한 상태로 유지해주는 장점이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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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정한 그립을 잡지 못하는 초보 골퍼를 위한 가이드라인이 손바닥에 있다. 사진_테크스킨
손바닥에 그립 가이드라인을 넣어서 일정한 그립을 잡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. 그립력이 약한 골퍼, 방향성이 고민인 골퍼에게 좋은 아이템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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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성용(한손), 여성용(양손)으로 구성됐다. 테크스킨과 30년 동안 골프장갑을 제조하는 엑스앤글러브와 협업으로 탄생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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견고한 그립감이 안정된 스윙을 만든다. 사진_테크스킨
테크스킨 관계자는 “손에 힘이 없어서 그립이 약한 골퍼, 땀이 많아서 그립이 미끄러지는 골퍼도 견고한 그립을 잡을 수 있다. 부드러운 착용감까지 갖춰서 골퍼들에게 큰 만족감을 선사할 것이다”라고 소개했다.
김영일 기자 golfissue8790@naver.com
출처 : 골프이슈(http://www.golfissue.com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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